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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게를 만든다면] 무인 문구점 "보물섬"

2026.01.29

행복을전하는복주6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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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초4 나윤이가 수업에 참여하였고 저는 옆에서 지켜봐주고 만들기 할 때 조금 거들어줬어요
창업 책을 미리 다 읽고 활동지도 적어보긴 했는데 일상생활에서 무엇이 불편한지, 어떤 아이템으로 창업을 할지는 정하지 못했습니다
소희의실에서  얘기나누며 요즘 관심가는 것, 우리동네 잘 되는 가게 등 힌트 주셔서 요즘 자주가는 무인 문구점을 떠올렸어요 갑자기 소회의실이 끝나서 아이들 의견을 다 못 나눈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나윤이 처럼 미리 생각하지 못했던 친구들도 많았던 것 같고요
소회의실로 이동하기전 아니면 이동하고 나서 여기서 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어느정도인지 얘기  해주셨음 좋겠다 싶었어요 

아래는 수업을 들은 나윤이 의견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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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해 잘 몰랐는데 책에서 본 내용을 함께 얘기나눠서 좋았다
아쉬운점은 책에 대해서 더 깊게 얘기나눌줄 알았는데 그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다
활동지 만드는것은 한번 만들어보니 쉽게 만들어지고 완성된 작품이 예뻐서 좋았다
지붕 만드는법은 조금 어려워서 만들기 쉬운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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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아이들이 있는데 조금 속도가 느린 친구도 챙겨주시는 선생님들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Zoom수업으로 거리의 제한없이 이런 고퀼의 강의도 집에서 편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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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게를 만든다면] 무인 문구점 "보물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