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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소식] 케이뱅크, '희망이음 프로젝트' 동참…소상공인 제품 취약계층에 전달 (스포츠한국, 2026.10.06)

2026.11.02

이미지 출처 : 케이뱅크


케이뱅크가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판로와 매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는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에 나섰다.


케이뱅크는 중소상공인희망재단, 임팩트비즈니스재단과 함께 추진한 ‘소상공인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소상공인 우수제품을 서울시 소재 복지기관 20곳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소상공인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제품을 발굴·구매해 취약계층 지원기관에 전달하는 상생형 사회공헌 사업이다. 케이뱅크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 6600만원을 기부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일 서울 양천구 신목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우리동네복지센터 경로식당’에서 쑥 추어탕 75박스를 지원하는 물품 전달식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지역사회를 연결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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