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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소식] 수출입은행, 전북 K-푸드 산업에 3년간 5000억원 금융지원 (데일리한국, 2026.10.21)

2026.11.02

이미지 출처 :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이 전북지역 식품기업의 자금 조달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금융기관 및 시중은행과 협력에 나섰다. 향후 3년간 5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중소·중견 협력사들의 성장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21일 수출입은행에 따르면 하림산업,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신한은행, 하나은행과 'K-푸드 상생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정책금융과 민간금융, 식품기업이 함께 참여한다. 하림산업과 거래하는 협력업체들의 금융 부담을 낮추고 수출 역량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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