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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소식] 토스뱅크 금융사기예방관, 100일간 시니어 2000명 만났다 (이코노미스트, 2026.09.04)

2026.10.01

이미지 출처 : 토스뱅크


토스뱅크가 퇴직 경찰관의 현장 경험을 활용해 지역사회 금융사기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토스뱅크는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과 운영하는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이 출범 100일 동안 시니어 약 2000명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은 보이스피싱과 투자사기 등 지능화하는 금융사기로부터 지역사회를 보호하기 위한 민관협력 사회공헌 사업이다. 평균 30년 이상 경력을 지닌 퇴직 경찰관 26명이 예방관으로 위촉돼 지난 6월부터 활동하고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퇴직 경찰의 경험과 전문성이 주민들의 실질적인 금융사기 예방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남은 기간에도 예방관들과 함께 지역 곳곳을 더 촘촘히 살피고, 경찰청과 협력해 지역사회 기반의 금융사기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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