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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소식] "기술특례대출 최대 50억원"...수출입은행, 중소·벤처기업 '생산적 포용금융' 신설 (파이낸셜뉴스, 2026.09.13)

2026.10.01

이미지 출처 :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이 중소·벤처기업의 창업, 성장, 재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수은형 생산적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13일 수출입은행에 따르면 '수은형 생산적 포용금융' 프로그램은 중소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단계별 투자와 대출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의 금융비용을 낮춘다는 취지다. 핵심은 기술력은 있으나 매출이 부족해 대출이 어려운 벤처기업 지원이다. 신용평가 대신 기술평가를 적용하는 '기술특례대출'이 신설된다. 해당 기업은 최대 5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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