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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소식] 취약계층 품은' 카카오뱅크, 포용금융 사회적 가치 32%↑ (한스경제, 2026.07.01)

2026.08.03

이미지 출처 :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가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인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강화에 총력을 쏟고 있다. 지난해 청소년부터 소상공인까지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포용금융을 통해 무려 7000억원에 가까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는 총 1조3774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의 1조516억원과 비교해 31%가 증가한 수치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카카오뱅크는 청소년·청년·중신용자 및 저신용자·소상공인 등 다양한 고객군을 위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누구나 일상 속에서 금융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신용평가모형 혁신을 향해 끊임없는 노력하고 이를 금융권에 확산해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는 새로운 의미의 포용금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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