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7월 소식] 부산은행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 개소…"5년간 4300억 채무 탕감" (뉴스1, 2026.07.03)

2026.08.03

이미지 출처 : 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금융권 최초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를 개소하고 향후 5년간 4300억 원 규모의 취약계층 채무를 탕감할 방침이다.


부산은행은 3일 부산 중구 부산데파트 1층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부산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는 금융위원회의 포용금융 정책에 따라 금융권 최초로 조성된 민·관 협력 지역 밀착형 복합지원센터다. 금융상담과 정책서민금융 지원은 물론 채무조정, 고용·복지 연계 상담까지 한 곳에서 제공해 금융취약계층이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복합 종합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기사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댓글 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