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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소식] “작은 실천 모아, 푸른 물결 이루다” Sh수협은행 테헤란본부, 대부도 플로깅 (어업in수산, 2026.06.11)

2026.07.01

임직원들이 플로깅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Sh수협은행


수협은행 경남금융본부 임직원들이 지역 해양환경 보호와 ESG 경영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


수협은행 경남금융본부는 19일 진해루 해안가 일원에서 ‘해안가 환경정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실시했다.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은 건강한 해양생태계 조성과 깨끗한 해양 환경 보존을 위해 지역 본부 차원의 해안가 플로깅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수협은행에 따르면, 지난 9일 수협은행 테헤란금융본부는 ㈜대명루첸과 함께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종현어촌체험마을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협은행과 대명루첸 임직원 총 19명이 참여하여, 왕복 2.8km에 달하는 대부도 해안가 일대와 산책로를 걸으며 생활폐기물, 폐어구 등 각종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관광객이 많이 찾는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화활동을 펼쳐 지역 미관 개선에도 앞장섰다.


조계학 테헤란본부장은 “동료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환경 보존활동에 앞장서니,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었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대부도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에 보탬이된 것 같이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협은행은 본사 차원뿐만 아니라 각 지역 본부 차원의 해양환경 보호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보다 광범위한 환경 보존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 보호와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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