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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소식] 농협은행, ‘AI 빅데이터’로 서울 소상공인 상권진단 돕는다 (디지털타임스, 2026.06.23)

2026.07.01

김주식(왼쪽) NH농협은행 AI데이터부문 부행장과 최항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AI 빅데이터 교류 기반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반의 소상공인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카드 소비와 은행 여·수신, 유통 소비 데이터를 활용해 서울 지역 상권 변화를 분석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경영진단 모델을 개발하겠다는 구상이다.


농협은행은 서울시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AI 빅데이터 교류 기반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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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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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일 16시간 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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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진 17시간 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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