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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소식] 수출입은행, LG엔솔·두산에너빌과 '공급망 상생금융' 가동 (이데일리, 2026.05.19)

2026.06.01



이미지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이 공급망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이차전지·원전 분야 대기업과 손잡고 중소·중견기업에 자금을 투입해 동반성장을 견인한다.


수은은 19일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 황기연 수은 행장,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 오재균 삼성SDI 최고재무책임자(CFO), 김민식 SK온 CFO가 참석한 가운데 ‘공급망 상생금융 업무협약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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