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2월 소식] 기술로 막고, 제도로 끝가지 책임진다, 가장 폭넓은 소비자보호 토스뱅크, 안심보상제로 2025년에만 2,500명 피해 구제 (이슈앤비즈, 2026.02.02)

2026.03.04

이미지 출처: 토스뱅크


토스뱅크(대표 이은미)가 금융사고에 대한 은행의 책임을 강화하며 고객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보상 체계를 안착시키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은행권 최초로 도입한 ‘안심보상제’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총 2,466명의 피해 고객에게 19억 200만 원을 보상했다고 밝혔다. 2021년 11월 제도 도입 이후 누적 구제 인원은 8,845명, 누적 보상 금액은 총 61억 원에 달한다.


안심보상제는 고객이 불의의 금융사고를 당했을 때 입은 손실을 보상해 주는 제도로, 보이스피싱 피해 시 최대 5,000만 원, 중고거래 사기 피해 시 최대 50만 원까지 1회에 한해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기사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댓글 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