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2월 소식]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시니어 특화 'AI 안부서비스' 도입 (이데일리, 2026.02.23)

2026.03.03

이미지 출처: 하나은행


하나은행(이호성 은행장·오른쪽)이 은행권 최초로 서울신용보증재단(최항도 이사장·왼쪽)과 서울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포용금융 지원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 경제 활성화 및 포용금융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서울 지역 소상공인에게 유동성을 적기에 공급하고, 정책금융 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기사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댓글 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