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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소식] 금융산업공익재단, 인도네시아 빈민가에 '쓰레기 은행'…해양 폐기물 재활용, 수익금으로 주민 도와 (한국경제, 25.12.24.)

2026.01.05


이미지 출처: 금융산업공익재단


금융산업공익재단이 포용금융, 일자리 창출, 미래세대 양성, 지역 상생 등 4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 재단은 2018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노사 공동 공익재단이다. 금융노조와 33개 금융기관이 공동 조성한 기금으로 제도권 금융 밖취약 계층 소액 대출과 자산형성, 노동자 및 미등록 이주민 의료지원사업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재단, 활동범위를 국내 넘어 해외로 확대

재단은 최근 국내를 넘어 해외로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재단이 지난해부터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와 함께 인도네시아 메단 지역에서 운영 중인 ‘생활 쓰레기 처리를 통한 주민소득증대 사업’이 대표적이다. 폐기물 문제, 빈곤 등 사회·경제적 취약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지역의 환경 개선과 주민 소득 증대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 기획기사 첨부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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