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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소식] 토스뱅크, 3년 연속 돈의동 쪽방촌에 '따뜻한 겨울' 선물 (파이낸셜뉴스, 25. 12. 22)

2026.01.02


이미지 출처: 토스뱅크


토스뱅크 임직원들이 3년 연속 돈의동 쪽방촌에 온기를 전했다. 겨울철 한파를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하고,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토스뱅크 데이'를 통해서다.


토스뱅크는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에 위치한 쪽방촌을 찾아 주민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했다고 22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돈의동 쪽방촌에 5000만원의 기부금을 전하고, 임직원 30여명이 이날 이른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토스뱅크 데이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들은 겨울나기 방한용품을 직접 전달하는 일일 온기창고를 운영했다. 온기창고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으로 주민들이 필요한 물품을 자율적으로 선택하며 자활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다. 토스뱅크 임직원들은 이곳에서 겨울이불, 방한복, 내의 등 겨울 방한용품 직접 구비하고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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