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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후기

2022.11.30

행복을전하는크낙이62501


이번달에는 처음으로 언니, 오빠들과 함께 줌 수업을 받아봤어요~ 마지막이라고하니, 아이가 꼭 줌수업에 참여하고 싶다더라고요.  읽은 책이 달라서 어려워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즐겁게 참여했답니다.












자신에게 소중한 물건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5살쯤 만든 클레이 화분을 이야기해주네요~  엄마의 예상과는 다른 대답에 살짝 놀랐어요.



합리적인 소비에 대해서 배우고, 꼭 필요한 물건을 써보며, 소비에 대한 나름의 기준이 생긴것 같아서 기특했어요.   소박하게도 학교에서 쓰는 테이프를 다 썼다며 테이프를 1순위로 꼽더라고요~ 시장조사까지는 못해봤지만, 갖고싶어하던 슬라임을 말하지 않아서 만족스러웠어요.


3월부터 지금까지 줌 수업은 빠진적이 있어도 도서만은 꼭 읽으며 참여했는데,  벌써 마지막 시간이었다니 아쉽네요.  감사했습니다.  또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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