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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뉴턴의 돈 교실

2022.09.01


돈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 시간.

쿠키런빵을 샀지만 원하는 띠부실은 안 나왔던 일을 얘기하며 "좋지만 아쉬운 돈" 이라고 발표했다.

내 아이의 생각도 알 수 있고 다른 아이들의 돈에 대한 생각과 표현도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경제교육 책도 내용도 다 좋지만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다는것도 아이에겐 사고 확장의 기회가 되었을것 같다.

투자가 뭐냐고 물어보는데 쉽게 설명하는게 조금 힘들었다. 이전에 읽은 책에 없었던가?? ㅠ.ㅠ

엄마공부가 필요하다는 것도 느끼고!!

뱅킷 금융교육을 하며 아이가 확실하게 얻은 한가지는 "기부" 가 아닐까 싶다.

매 수업마다 빠지지 않고 기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걸 보면 돈 = 소비 로만 인식하지 않는것 같다.

엄마는 다소 계산적인 마음으로 수업을 신청했는데 내 아이는 나눔을 배운듯!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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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주 캐릭터 이미지

    행복사냥꾼 2022.09.20

    띠부실이 안 나와서 아쉬운 돈이라고 생각한 아이가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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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뉴턴의 돈 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