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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의 돈교실

2022.08.30

지식을쌓아가는복주13416

사실 이번 달 책은 첫째한테 어려웠던 것 같아요.

책이 재미없어 보인다고 안 읽고 싶다고 해서 결국 반 이상 엄마가 읽어줬다는 사실..

수업할 때는 자기가 혼자 읽은 것처럼 읽었다고 열심히 발표했어요.. 


책이 2학년한테 어렵게 느껴지만  선생님들께서 수업하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제대로 못 읽어줬는데 워크지도 열심히 한 너 참 잘했어!!^^


참 모르는 용어는 엄마는 조폐국이 어려웠는데 넌 엄마 미남 뜻이 뭐야?라고 물어보고 국어사전을 찾는 너..


짱쌤 영쌤 유쌤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달에도 뵐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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