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14일 경남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이주노동자 대상 '반짝반짝 금융교육'을 했다. 이날 이주 노동자 30여 명에게 외국인 대상 정부 정책을 소개하고 저축, 신용도 관리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금용 지식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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