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국제구호개발 NGO(비영리단체) 월드비전과 ‘신탁 활용 유산기부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새로운 신탁상품 제안·출시, 유산기부 컨설팅 제공, 복지실현과 공공이익 증진방안 모색 등 신탁 활용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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