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토스뱅크
토스뱅크가 일상 속 기부의 가치를 캠페인으로 확장한 '겨울나기 캠페인'이 약 4만 건의 기부 행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위기 속 유기동물의 생명을 구하는 겨울나기 캠페인을 지난해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진행했다. 이 기간 총 기부 건수는 3만8300건이었다. 총 1억 1300만 원의 성금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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