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자금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월 14일까지 특별자금 15조 1000억 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연초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이번 설 명절 특별자금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제적 난관을 고려해 다양한 상생 금융 방안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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