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서울 남대문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설맞이 상생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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