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BNK경남은행
합천군은 23일, BNK경남은행 합천지점(지점장 유성호)이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900만원 상당의 식료품福꾸러미 18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유성호 경남은행 합천지점장을 비롯해 이창희 합천지점차장이 참석했으며, 지역 내 소외계층에 대한 BNK경남은행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유성호 경남은행 합천지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다함께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곳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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