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15일 설날을 앞두고 생필품 꾸러미 2000박스를 창원시에 기부했다.
'복꾸러미 나눔 사업'은 BNK경남은행이 설날을 맞아 창원지역 소외계층에게 총 1억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BNK 그룹 500여 명의 전 임직원이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생필품 18종을 담은 꾸러미 2000박스를 직접 만들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기사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