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오늘(26일) KBS창원방송총국을 방문해 은행 임직원이 급여에서 기부해 모은 1,250만 원을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써달라며 전달했습니다.
KBS창원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다음 달 31일까지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올해 경남 사랑의 온도탑 100도 목표 금액은 106억 7천만 원으로 현재 온도 46.9도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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