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본점 1층 로비에서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2024 시원(COOL) 키트 나눔'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라 온열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폭염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잘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쿨매트, 여름용 홑겹이불, 선풍기 등으로 구성된 시원 키트 850박스(4천만원 상당)는 도내 지자체를 통해 독거어르신, 저소득가정 등 폭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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