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시간 여유로울 때, 아이와 키트로 놀이하고 실제로 마트가서 장도보고, 영수증도 직접 꼼꼼히 살펴보면서 어려운 용어는 유투* 검색해서 보기도하면서 개념도 확실히 잘 이해하게 됬습니다.
회차가 거듭할 수록 엄마도 어떻게 진행하면 효율적일까 생각해보면서 이번에는 어린이 경제신문의 기사도 검색하고 스크랩하여 같이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미션을 수행하듯 4차시 끝까지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 이번 겨울방학에 경제 책 많이 보고 재밌게 놀았었는데 " 라고 아이가 기억할 거 같습니다. 팀 활동이었지만 그러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있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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